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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 일본은 지구의 온실가스를 감시하고, 이 데이터를 모아서 기후변화를 막고자 하는 전지구적인 노력에 도움을 줄 위성을 발사하였다.
이 위성의 이름은 이부키(IBUKI) 이고,일본어로 활력(Vitality)이라는 뜻을 지닌다. 이 위성은 5만 6천곳의 지구표면의 이산화탄소와 메탄가스의 농도를 조사하여 과학자들에게 좀 더 정확한 측정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는 또한 대양의 대기측정 또한 가능하게 한다.
이는 탄소순환에 관한 매커니즘연구에도 큰 진전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생략)
전 세계적인 경제불황에도 불구하고, 일본은 이러한 전지구적인 프로젝트에 앞장서가고 있었다.
과연, 우리도 선진국의 대열에 올라서는 듯 하면서도 이러한 범국가적인 프로젝트를 진행해 나가는 수가 가까운 일본에 비하면 현격히 적은 현실이다.
특히나 이런 항공우주 기술은 중국에도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기에 부러움과 안타까움이 더한 것이 사실이다. 우리도,, 항공우주기술의 발전에 투자를 많이 해야 할 것이다. 현재의 불황을 핑계로 기초과학과 R&D, 그리고 국제사회에 대한 노력을 게을리 한다면, 미래도 불황의 연속이 되지 않을까?
출처 : reuters 번역, 편집 : T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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